작은세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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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세상 4

아하나타다투레 7 450 1
하악…하악…나 어쩌지. 보지가 근지러워…..아…아……나… 미쳐……’

경선이는 의자를 뒤로 완전히 재낀 뒤에 바지를 벗어 내리고 가랭이를 있는 힘껏 벌린 모습으로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마구 쑤셔넣고 있었다. 언제나 헐렁한 작업복 차림 속에 저렇게 풍만한 육체가 꿈틀 거리고 있었다니…나는 엎드린 채로 좇이 불끈 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경선이는 눈을 감은 채, 자기 나름대로의 오르가즘에 젖어가는 중이었다. 이미 한 손은 가슴 가를 치밀어 올라 자신의 젖꼭지를 쥐어 틀면서 신음하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미처 손가락의 개수도 보이질 않았지만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락이면서 뿍쩍 대는 소리를 만들어가고 있었고…나도 질 수 만은 없었다. 언제나 일만 할 줄 알았던 그녀에게서 저런 색스런 모습이 잠재하고 있으리라고는 꿈에서조차 상상하질 못했었다. 나는 슬며시 바지의 버클을 끌렀다. 벌떡 서버린 좇대가리 때문에 바지가 잘 내려 가지는 않았지만 곧 이어서 바지는 스르륵 내 맘처럼 바닥으로 흘러 내려가고, 나는 서늘한 기운을 뜨끈해진 좇 전체로 느낄 수가 있었다. 나는 유령처럼 서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도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작업등만을 켜 놓은 그녀의 자리에서는 주변이 어둡게 보여 내가 옆으로 다가간다손 치더라도 알아차릴 수 없었을 것이었다. 게다가 에어컨의 바람 소리로 인해 내 발자국 소리는 묻혀가고 있었고…나는 그녀가 신음하고 있는 의자의 뒤쪽으로 다가갔다. 그녀는 아직도 모르고 있다. 그 사실이 나를 더욱 흥분 시키고 있었다. 눈 앞에는 그녀가 밤 사이에 작업해 놓은 석고 인체 모형이 어지럽게 널려져 있었다. 어떤 것은 완성해 놓은 자세도 있었는데, 정말 살아 숨쉬는 젊은 남녀가 교합하는 모습 처럼 생동감이 넘쳐 흐르고 있었고, 그것을 바라 보다가 아마도 씹이 꼴렸다는 생각에 머무른 순간, 그녀가 뒤척이는 것이 보이며, 나는 화들짝 놀라 좇을 움켜 잡고 그녀의 얼굴로 내 좇을 얼결에 들이댔다.

‘웁’

나는 그녀의 입안에 좇을 쑤셔 넣으면서 위에서 그녀의 어깨와 젖을 내리 눌렀다. 다행히 그녀는 들이민 내 좇을 내치지는 않았다. 나를 슬금슬금 올려다 보면서도 이런 상황에서 벌거벗고, 음욕이 상승한 두 젊은 남녀 사이에는 묵언의 암시적인 합의가 잇따르고 있었고…

‘갱선아, 니 정말 이쁘데이, 이리 이쁜 줄 내 미처 몰랐데이….’

나는 거짓말로 뻐꾹이를 날리고 싶어도 입 밖으로는 그녀에 대한 찬사만이 쏟아졌다. 그녀의 사까시 솜씨는 정말 대단했다. 경험자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그 오묘한 혀 놀림…내 좇의 치미는 쾌감을 하나하나 알고 있는 듯한 그녀의 쪽쪽거림은 정말 대단한 테크닉, 그 자체였다.

‘갱선아, 갱선아……’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버렸다. 그녀의 입술을 가지지 않고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기에…

‘실장님, 실장님….’

두 사람에게는 몸을 섞을만한 이유가 전혀 없었는데, 미친 듯이 불이 붙어가는 이유를 서로가 몰라라 하고 있었다. 그저 본능만이 남은 동물들처럼 그렇게 서로의 육체를 탐할 따름 이었고….나는 경선이를 작업대에 엎드리게 했다. 저 멀리 켜진 작업등의 불빛이 아스팔트에 비추이는 것처럼 그녀의 매끈한 등 곡선을 타고 나의 눈에 와서 박히고, 나는 때묻은 손이 차마 그녀의 등을 더럽힐까봐 손도 대지 못하고 감탄만을 하고 있었다.

‘실장님 어서 해줘요. 어서요…흑흑…..’

나는 그녀의 침으로 이미 번질대고 있는 내 좇을 성큼 그녀의 보지 속으로 침몰 시켰다. 억하는 비명과 함께 수그리고 있던 그녀의 고개가 정면을 향해 들려지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허리에 두손을 괴고, 허리질 만으로 그녀의 보지 속으로 좇질을 해대고 있었다.

‘흑흑… 실장님, 내 히프 좀 꽉 잡아줘요, 어서요.’

나는 땀이 베어나고 있는 내 두 손을 그녀의 골반 양쪽으로 움직였다. 그녀도 나의 때 묻은 손을 이해하리라. 나는 그녀의 골반 양쪽을 거세게 부여 잡으면서 내 쪽으로 그녀의 보지를 끌어 당기면서 반사적으로 좇을 더 거세게 밀어 넣었다. 나이차 때문 이었나? 나의 좇질에 그녀는 억억 하며, 신음과 비명, 눈물 섞인 울부짖음 까지 해대고….

‘실장님… 엉엉… 실장님……..윽윽……나 같은 년도 좋아요? 윽윽…’

‘갱선이가 어때서? 이래 이쁜데, 이뻐 않할 놈이 어데가 있노? 어이?’

나는 땀을 뚝뚝 흘리면서 그녀의 씹속의 파도를 가르는 쾌속선마냥 시원스런 좇질을 선사하고 있었다.

‘나같이 걸레 같은 년을…흑흑….흑흑….’

‘나 미친데이, 갱선아! 나 미친데이, 갱선아, 갱선아……사랑한데이….’

나는 뭉클뭉클 쏟아 터져 나오는 좇물의 싱그러움을 그녀의 따스한 보지 씹살 안에서 만끽하고 있었다. 그녀는 울먹울먹 상체를 부들부들 떨어가며, 작업대에 널부러져 있었고…내 좇이 박혀 있었는데도 워낙 많은 량을 싸댔는지, 그녀의 씹구녕 주위로 비질비질 내 좇물이 삐져 나오고, 거품 빠지는 바람소리조차 나고 있었다. 내가 상체를 일으키자, 그녀는 곧바로 옆 자리에 있는 티슈를 뽑아 자신의 보지를 막는 것과 동시에 냉큼 조져 앉더니만 더럽지도 않은지, 내 좇을 입 속에 넣어 쪽쪽 빨아준다. 사정도 좋지만 나는 사정 후에 빨아대는 이런 사까시의 여운이 온 몸을 더욱 부르르 떨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의 뒤처리가 왠간히 끝나고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껴 앉았다.

‘어데 갈데 없으몬 내 한테 온나, 내 너무 나이 많이 묵은 거 아니제?’

염치없게도 나는 그녀에게 이 마당에 구혼 비슷한 걸 하고 앉았다. 그녀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지만 싫지는 않은 표정이었다. 그러나, 그 시간 부로 그녀는 말을 끊어 버렸다. 그 시간 부로 이틀이 넘도록 나와 그녀는 말도 없이 몸도 부딪치지 않은 채, 작업에 몰두했고, 나는 그녀와의 섹스가 그녀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준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과 죄책감마저 들게 하고 있었고…

‘다 됐나? 어르신에게는 니 전화 너읏나?’

‘네 실장님, 이제 그 집으로 가면 되요. 가기 전에 한번 살펴 보죠.’

그녀와 나는 감개 무량한 표정으로 그 짧은 3일 동안 이룩한 두 사람의 역작을 바라다보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커다란 집 모형처럼 보였지만 내가 지붕 밑의 고리를 열고 제거해 내자, 실내에는 벌거벗은 두 남녀의 적나라한 섹스의 장면이 지천으로 펼쳐져 있었다. 방에도, 식당에도, 마당의 정원 그네에서도, 두 사람의 섹스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예전부터 그 곳에 있었던 듯이 섹스의 열락을 표현하고 있었고…나는 그 하나하나의 인체 모형에서 각기 다른 여자와 남자의 표정과 분위기에 압도되고 말았다. 그 섹스교합 자세에서만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머리결의 흐트러짐, 벌려진 입, 서로를 바라보는 고갯짓 등이 어우러져 집안팎은 온통 섹스의 물결, 그 자체였다. 칼라링은 더욱 돋보이고 있었다. 마치 두 사람의 젊은 피부 속에서는 살아 숨쉬며, 꿈틀거리는 욕정과 사랑의 열기가 혈관을 타고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그 색감이 도저히 처녀인 경선이가 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란했고…

‘부르릉….’

모형을 싣고, 차의 시동을 걸면서 나는 경선이에게 말을 걸었다.

‘와 말이 없노? 내 뭐 잘못 한거 있나? 내 니 책임진다 카이?’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게 아이몬?’

‘여기 오기 전에 지독하게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몸 바쳐, 마음 바쳐, 모든 걸 주었는데….너무나 허망하게 떠나 가더라구요. 그때부터 이 세상에 사랑은 전부 죽었다. 지랄이다, 구리다, 이렇게 믿고 살았었는데, 그저께는 그게 아니 더라구요. 그 인체모형을 만들어 가는데, 자꾸만 실장님의 얼굴이 떠오르고, 겉잡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후회없는 섹스를 한 제 자신이 민망했을 따름이에요. 저 같은 개걸레를 그렇게 좋아해 주시니…..’

‘니가 와 걸레고? 섹스? 거 별거 아니데이. 맴이 중요한 거 아이가?’

나는 진짜 그녀를 위로하려고 입에 발린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그녀가 살갑고 좋았기에…

‘띵동’

‘와 집 억수로 크네!’

‘제가 그랬잖아요!’

‘어서 들어오세요.’

모형을 들고 들어가는 우리 두 사람을 노인네가 너무나 반갑게, 그 재숫대가리 없는 코맹맹이 소리로 맞이하고 있었다. 나와 그녀는 노인이 지시하는 대로 열려진 안방으로 모형을 들고 들어갔다. 방안에는 복잡한 의료기기가 가득 들어찬 침대와 그 위에 누워 있는 그 노인의 부인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누워 있었다.

‘우리 안사람 이우, 인사하지.’

‘안녕하십니꺼? 몸이 많이 불편하신 갑네예.’

‘오늘낼 오늘낼 하지.’

너무나 담담하게 얘기하면서도 웃음이 넘치는 두 내외의 대화를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여보, 어디 봐요.’

‘잠깐만, 내 일으켜 줄게. 그렇게나 기다리나? 왜 만드냐고 길길이 뛸 때는 언제고? 근데 저 색시 있어도 괜찮나?’

‘괘안심더, 인체 모형은 이 여자가 다 했다 아임니꺼? 내 색시될 사람 이라예, 걱정 붙들어 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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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굳굳
국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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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네요 ㅎㅎ
재미지네요.. 흥미롭구요
ㅎㅎ잘보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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