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부인에 대한 회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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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부인에 대한 회상1

마리돈 55 16228 44
오랜만에 짧은 단막극같은 글 하나 올립니다.
오랜만이죠? 마리돈입니다^^

지랄같은 성적 취향을 가진 남자일수록 본인은 고생을 한다.
그렇다고 취향이 아닌 섹스를 하고나면 채워지지않은 허전함이 있다.
나이든 여인을 좋아하고, 네토부부중 초대가 아닌 애인컨셉만 선택하는 데다가, 돔기질도 상당한 초대남이라면 자신에게 미안할 정도로 복잡한 취향이다.
이런 남자의 취향을 다 채워주는 네토부부를 찾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노력을 몇배 더 해야한다.
다행히 그 노력 덕분에 만족스런 대상을 만날수있었다.
앞선 글에서도 이미 소개했는데, 상당히 많은 여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여러 여인들중 오늘은 특히나 물이 많고 신음소리가 남달랏던 여인의 기억을 더듬어본다.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44세 였을 것이다.
키가 160 정도되는 아담한 키에 토실토실 살집이 있던 여인!
이 여인은 나를 만나고 처음으로 분수경험한다고 했다.
자신이 쏟은 물을 보면서 신기해하던 그녀의 모습이 귀여웠다.
몇번의 분수를 뿜은 뒤로는 피스톤 중에도 연신 물을 쏟아내서 큰 타올이 꼭 필요해졌다.

평소 느껴보지 못했던 오르가즘을 경험한 그녀는 순식간에 내 취향을 소화했다.
노팬티, 노브라, 항문, 스팽, 노출 그리고 여러남자에게 돌려지는 것까지 짧은 시간에 경험했다.
당시 모싸이트 카페의 정회원들중 초대남으로 활동던 분들은 이 여인에게 대부분 정액을 쏟았을것이다.

어느날 카페 번개모임에 그녀를 처음 데리고 나갔다.
눈치빠른 회원들의 눈빛이 반짝인다.
특히 막내라는 놈이 바짝 달라붙어서 그녀와 넉살 좋게 대화를 풀었다.
놈은 당시 22살이었지만, 키가 크고 몸이 좋아서 20대후반이라고 해도 믿었다.
"형님~ 지난번 말씀하시던 그분?"
막내가 소곤거렸다.
"그래~ 마음에 드나?"
"여부가 있겠습니까 형님~"
그날 번개모임엔 열명 안팍으로 모였다.
그녀는 각자와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고, 나의 애인으로 소개됐다.
키는 작지만 볼륨있는 몸매가 달라붙은 원피스로 더욱 들어나보였다.
물론 그녀는 노브라, 노팬티였기에 그녀는 긴장하고있을 터였다.

그녀는 마사지 샵과 왁싱샵은 경험하면서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사인줄 알고 거친 후배놈의 육봉을 서너번 받았지만 정식 초대는 아직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나를 따라 나오면서 그녀는 긴장보다는 기대를 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각오를 했을지도ᆢ
그녀의 남편을 통해서 초대남을 만난 경험이 있다고했다.
물론 개념없는 놈과 준비안된 초대남을 만난 것이 전부였다.

그날 가페 번개에 나왔던 초대남들은 그후로 그녀를 모두 경험했다.
그 얘기를 풀어보자.
그들과 술을 적당히 마시고 카페회원들의 아쉬운 눈길을 뒤로하고 그녀와 호텔방으로 이동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그녀가 화장실로 서둘러 들어갔다.

술집의 탁자밑은 어둡다.
많은 남자들과 시끌벅적 술을 마시는 와중에 내손은 그녀의 차마속을 들락거렸다.
홍일점의 그녀에게 쏟아지는 눈길과 관심속에서도 그녀의 치마속은 뜨거웠다.
그 아슬아슬한 스릴을 흥분감으로 옮기는 일은 매우 쉬운 일이다.
질퍽해진 가랭이 사이를 호텔에 오자마자 흔적을 씻고 옷무새를 가다듬고 나왔다.
"젊은 남자들이랑 술마시니까 좋았지?"
"호호~ 다들 재밋고 말도 잘 하네요. 특히 막내라는 후배님이 재밋었어요"
" ㅎㅎ 놈이 곧 올거야"
"네? 여기로요? "
그녀에게는 갑작스러울 것이다.
그날 그자리에 가기 전부터 눈치가 있었을 지라도 막상 그녀는 당황스러울 것이다.
"응ᆢ 곧ᆢ"
"어머~"
그녀는 안절부절 하며 쇼파끝에 엉덩이를 엉거주춤 걸쳤다.
그런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어주었다.
그녀가 새로운 남자를 맞을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안심시켰다.
"착한 놈이야~ 잘 해줘"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어휴~ 어떡해~"
첫 시도에 호기심과 불안감으로 들뜬 여인의 반응은 비슷하다.
본인의 의지가 아닌 남자의 의지뒤로 자신을 숨기는 것이다.
"여기로 엎드려봐"
그녀를 침대끝에 엎드리게했다.
엉덩이를 쳐들고 머리를 침대에 박은 자세로 그녀가 자세를 잡았다.
그녀의 첫 초대는 그 자세로 시작하고 싶었다.
그녀의 엎드린 뒷모습이 섹시했다.
하얗게 들어난 허벅지와 큼지막하게 솟은 엉덩이 라인이 중년 여인의 멋이다.

막내놈이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서로의 어색함을 생략하고 곧바로 깊은 곳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악내 놈이라면 충분히 주도하고 리드해갈 것이 분명했다.
치마만 들추면 아무것도 입지않은 그녀의 골짜기는 적나라하게 보여질 것이다.
그 기다림의 아슬아슬함에 그녀는 까무러칠지도 모른다.
"섹시하다 "
그녀의 뒷 엉덩이골을 손바닥으로 쓸어올렸다.
"아후~ "
그녀의 흠칫한 신음소리가 긴 만큼 애액이 손바닥에 질퍽했다.

"로비에 있니? 1105호로 와라"
막내에게 문자를 보냈다.
막내놈이 오기 전까지 엎드리려있는 그녀의 골짜기 사이를 부드럽게 애무해줬다.
"곧 올거야~~"
"정말요? 아휴~ 어떡해"
그 순간 그녀의 보지에서는 울컥하고 봇물이 솟았다.
그녀의 이성과 몸의 반응은 정반대였다.
"디잉동~"
"막내놈 왔나보다"
"아후~~"
그녀가 두손으로 침대포를 움켜쥐며 엉덩이를 바르르 떨었다.
현관문을 열었다.
막내놈이 당당하게 걸어들어왔다.
그리고 정해진 순서대로 엉덩이를 겨우 덮고있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를 쓱~ 쓸어올렸다.
"어흑~~"
분명 또다른 손길임을 알 수있을 것이다.
바지를 내린 막내의 아랫도리는 거대한 포신이 끄덕거렸다.
막내는 말없이 귀두를 보지에 서너번 문지르더니 천천히 밀고들어갔다.
"어흐흐흑~~"
그녀가 입술사이로 다급하게 신음을 밀어냈다.

나는 쇼파에 앉아서 맥내놈이 하는 행위를 빠짐없이 영상으로 담고았다.
그녀의 남편을 위한 선물이 될것이다.
제목은 22살 남자의 초대로 보낼 것이다.
"아그그극~~"_
막내의 피스톤이 빨라지면서 그녀의 신음소리가 거치러지고있었다.
"짜악~~짜악~"
막내의 거친 손바닥이 그녀의 엉덩이를 서너번 후려쳤다.
"아흐흡~~!!!"

22살 답지않은 여유로운 피스톤과 여인을 다루는 솜씨는 많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방금까지 '형수님'이라고 부르며 농담을 던지던 그 놈이 다짜고짜 형수의 보지에 박아대는 것도 꽤나 극적인 반전이다.
놈이 그녀이 원피스를 벗기고 바로 눕히더니 가랭이를 벌리고 본격적인 피스톤을 시작한다.
그리고 딮키스ㅡㅡㅡㅡ
"아아아~~~아그극~~너무~~아아~~나 어떡해~~~아하아학~"
놈은 지치는 기색없이 몰아붙였다.
"하앙앙앙~~흐어엉엉엉~~"
그녀의 신음소리가 울음소리로 변하는 것은 흥분의 절정에 이른 것이고 동시에 복종의 의미이기도 했다.
"엉엉엉~나 엉엉엉~제발~ 엉엉엉엉엉~"
그녀의 울음소리가 길게 길게 이어졌다.
그녀가 제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습관인듯 한데, 숫컷의 힘에 순종하고있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막내의 육봉이 그녀의 입속을 파고들어갔다.
그리고 또 거친 피스톤~
"우욱~욱~~+"
그녀가 목구멍깊숙히 들어오는 육봉에 발버둥쳤다.

"아훅~ 쓰발~ "
놈의 거친 욕을 쏟아내 것을 신호로 그녀의 입속에 사정을 시작했다.
"흡~"
그녀의 짧은 신음소리~
"아흑~~"
막내놈의 허벅지가 바르르 떨렸다.
입속에 육봉을 박은 채로 몸을 꿈틀거렸다.
얼마뒤 육봉을 빼낸는데 발기상태가 그대로다.
그것을 다시 보지에 쑤셔넣더니 그녀의 위로 풀썩~ 쓰러졌다.
그녀는 촛점없는 눈빛으로 정액이 넘쳐나온 입을 벌리고 숨을 헐떡 거렸다.

두사람은 오늘밤 이것이 끝이 아닐 것이다.
나는 긴 동영상을 그녀의 남편에게 이메일로 전송했다.
오늘 밤은 그녀와 막내놈이 주인공아다.
그녀를 단번에 휘어잡은 막내놈 오늘밤 어떻게 다룰 것인지 궁금하다.
그녀는 밤새 울고 또 울어야 할지도 모른다.
이미 침대시트는 넓게 젖어있었다.
(계속)
오래만이죠?
펌들이 많아서 긴급히 하나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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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IP : 35.175.113.29, 통신사 : Amazon.com, Inc., 접속국가: United States)

55 Comments
좃습니다
최고네여
마리돈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재미있는 글 잘 읽었는데 다시 보게 되네요 역시 글쓰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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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님~  감사^^
반갑습니다. 오랜 필력을 보여주시는군요. 큰 기대로 꾸준한 활동 응원합니다.
오랜만이시네요 필력은 그대로시네요ㅎㅎ
힐링님 올만이십니다
반갑습니다 역시 최고입니다
마리돈님 팬입니다.
어찌그리 맛깔스럽게 잘쓰시는지..ㅎㅎ
항상 흥미진진하게 잘보고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봅니다^^
자주 못뵈서 죄송 ㅜㅜ
와 마리돈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그간 글이 없어 절필하셨나.....궁금했네요
간간히 소식도 글도 올려주세요
네네 반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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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당 ㅎㅎ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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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고의 작가님은 마리돈 작가님.
ㅎㅎ 감사 감사 잘 계셨죠?
다른데로 옴기신줄 알았습니다
이거 수고하시는데 드릴건 추천과 댓글이 다네요
기억해주셔서 감사^^
끝내주네요 ㅎ
오...와... 그녀의 남편에게 ..대박
기다렸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마왕님 반가워요
살짜기 기대해 봅니다.
짧지만 강력하네요 또 기대하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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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플레이를 해 보고싶네요
재미 있습니다
두 글자 드립니다.
최고
잘 조고 갑니다
역시 재밌네요.
최고입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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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올려주신 글 들..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  롬님은 마사지 사?
와~  마리돈님.. 답변주셔서 영광입니다.

예전글.. 아.. 정말 가슴아파하며 읽었던 기억나네요..  글빨도 완전 좋으시고 경험담이라 하셨었는데...
정말 가슴졸이며 읽었었습니다.  시간 나실때 이렇게 종종 글 올려주심 넘 감사하겠어요~

아.. 전.. 사업망하고 바닥칠때 여성전용서비스로 시작 했고요 마사지도 합니다.
옛날 이야기고요 지금은 늙어서 출장은 은퇴하고 지방 내려왔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다음화가 기다려지는군요
오랜만에 올려주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바쁘시더라도 간간히 글 올려주세요.^^
마라돈님 그동안 별거 없으셨나요? 너무 오랜만이라 엄청 반갑고 좋네요! 실제로 뵙지는 못 했지만 오래도록 알고 지낸 지인처럼 소식이 많이 궁금했었네요. 앞으로 많이 많이 글 써주세요. 항상 즐겁게 읽고 있어 감사합니다.
두목님 저도 방가방가입니다 ㅎ
오우 좋습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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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군요
좋은글적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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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네요
실제라니 최곱니다
최고다 ㅎㅎ
다시 돌아오셨군요 ㅠ.. 소설게시판에 읽을게 없던차에...한줄기 빛이 내린 기분
정말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마라돈님 언제오시나 눈빠지게 기다렸습니다 ㅎ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죽이는 스토리입니다.
재미있네요
재밋네요 기대됩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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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응요
담편 엄청 기대됩니다
다음편 마렵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