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에 빠진 내 아내 #20 마지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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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에 빠진 내 아내 #20 마지막 편

Angel6328 125 8163 249
곧 자신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올 웨인의 성기를 혀와 입으로 개걸스럽게 자극하는 아내...
뒤이어 포포프는 이미 무장해제되어 벌어진 아내의 두 다리 사이로 머리를 밀어넣어 아내의 성기를 입으로 애태운다.
아내는 그 어느 포르노속의 여우인공보다 더 음탕한 창녀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 핰~ 내 보지~~~ 아~~ 어떻게 해.... 읔~~~ "

나탈리아도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나의 성기를 극도로 자극시키고 있다.
그동안의 경험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그런 흥분을 맛보고 있다.
" 으~ 나탈리아 너무 좋아... "
" 쩌업~ 오빠꺼 귀엽고 맛있어요...음음~~ "
이렇게 광란의 파티가 이어지고 있다.

" 아~~ 포포프 그만~~ 미치겠어~~~ 하아~~~ "
" 쓰읍~ 좋아 누나? "
" 내 보지.... 내 보지... 하아~~ 어떻게좀 해봐!!! 핰~ "
" 어떻게 해줄까...응? "
아내의 음탕한 말을 즐기듯 포포프가 대화를 유도한다.
" 박아줘.... 포포프~~~ 박아줘~~~~~~~~~ "
" 어디에? "
" 보지...... "
" 무슨 보지? "
" 개~보지~~~ 하아~~~ 걸레 보지에~~ 박아줘~~~~ "
" 걸레 보지면 더럽잖아! "
" 내 보지~ 더러워...... 더러운 내~~ 개~보지에 포포프 자지 박고 흔들어줘........나 더러운 년이야 하아~~~ "
포포프의 성기를 원하는 아내는 음탕한 말을 쏟아내며 그의 물건을 요구한다.
이미 두 남자의 애무로 아내의 성기는 철철 넘치는 애액으로 물들어 있다.
드디어 포포프가 삼입을 위해 시동을 건다.
자세를 잡고 아내의 성기에 자신의 우람한 성기를 천천히 밀어 넣는다.
" 아~~~~~~~~~~~~~~~~~~~~~~~~~~~~~~~~~~~~~~~~~~~~~~ "
고통을 느끼는 듯 비명에 가까운 신음 소리를 내밷는 아내...
하지만 고통을 감내하면서 거부하지 않고 그의 성기를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진정 즐길줄 아는 섹녀의 모습을 였볼 수 있다.
" 읍~으읍 "
웨인이 성기를 아내 입속으로 강하게 밀어 넣으며 아내의 비명 소리는 자취를 감춘다.
위아래 두 구멍을 두 남자에게 공략 당하며 아내는 그렇게 쾌락의 절정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나탈리아가 나의 시선을 의식한 듯 내 성기에서 입을 떼고는 말을 한다.
" 오빠.... 나도 언니처럼 해줘요... "
미소를 보내고는 나탈리아를 눕힌다.
알아서 다리를 벌리는 나탈리아.
그 다리 사이의 성기로 나의 입을 가져다 댄다.
" 하아~ 오빠~~~ "
나탈리아가 기다렸다는 듯 신음을 내밷는다.
이내 그녀의 성기를 혀와 입으로 자극한다.
비릿한 냄새가 코를 자극하지만 이순간 만큼은 그 흥분을 멈출 수가 없다.
나의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며 자신의 흥분을 표현하는 그녀...
성기를 자극하는 나의 오럴에 심하게 반응하며 더한 자극을 요구하는 듯 내 머리를 잡아 당긴다.
머리카락과 같은 금색의 음모가 묘한 흥분감을 이끌어낸다.
" 하~~~ 오빠~~~ 자지도 빨고 싶어...... "
나탈리아의 말에 나는 69자세로 돌려 그녀의 요구를 들어준다.
그녀의 혀는 나의 성기를 농락한다.
나 역시 그녀의 성기를 더욱더 자극 시킨다.

포포프와 웨인이 자리를 바꿔 아내를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아내의 눈동자 초점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 내~ 보지~ 찢어주세요.... 걸레 되고싶어~~~~ 으~~ "
웨인의 피스톤 운동에 아내는 거의 반 실성한 듯 무아지경의 상태로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 단련이 되서일까...! 웨인의 매우 격렬한 삽입에도 이전과 다르게 아내의 끄떡이지 않는다.
아내의 입을 공략중인 포포프를 부른다.
" 포포프! 우리랑 같이 하자..! "
포포프가 우리쪽으로 이동한다.

나는 침대에 누워 나탈리아가 내 위로 올라타기를 유도한다.
그녀가 내 바람대로 내 위에 올라타 드디어 그녀의 성기에 내 물건을 넣고 흔들기 시작한다.
그녀는 옆에 서있던 포포프의 성기를 왼손으로 움켜 잡고 입으로 애무한다.
허리놀림이 예술이다.
눈앞에서 다른남자의 성기를 빨며 내 성기를 구멍에 넣고 현란하게 움직이는 나탈리아.

아내와 웨인은 둘만의 독무대가 펼쳐지자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극도의 흥분을 즐기고 있다.
누워있는 웨인에게 올라타 허리를 앞뒤좌우로 심하게 흔들며
" 아앜~~ 오빠 자지.... 좆나 맛있어~~~ 내 보지.... 아 어떻게 해.... 찢어질것 같아~~~~ 아~~ "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 아내의 음탕한 말에 웨인도 화답하며 그 둘의 대화가 이어진다.
" 으~ 누나 보지 짱이야..... 누나랑 매일 하고싶어... 으~ "
" 하아~ 하고 싶으면 언제든 말해.... 앜~ 씨발........ 계속 대줄께...... 하아~ "
" 누나 으~ 너무 잘해~~~ "
" 하아~ 당연하지.... 나 원래 걸레야.... 더~러운 걸레년이야.... 나... 씨발년이야.... 개새꺄!!! "
" 씨발년아! 으~ 보지 맛있어..... "
" 고마워 오빠... 아~~~ 내 보지 먹어줘서...... 씨발.... 따먹어줘서 고마워요... 매일 강간해줘요 아~~~ 씨발.... "
" 엎드려봐 씨발년아...... 뒤로 박아줄께..... "
노예처럼 웨인의 지시를 따르는 아내.
웨인이 엎드려 있는 아내의 엉덩이 부위를 성기로 자극한다.
아내는 빨리 그 성기를 몸으로 느끼고 싶은지 엉덩이를 흔들며
" 아잉~~ 오빠 자지 넣어줘.... 빨리 넣어줘......... "
애원하며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든다.
웨인의 거대한 성기가 다시 아내의 구멍속으로 사라진다.
" 아~~~~~~~~ 씨발 좋아! "
" 누나 내 자지 좋아? "
" 하앜~ 너무 좋아 오빠...... 오빠 자지 최고야.... 더 세게.... 세게 박아주세요..... "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들던 나탈리아를 침대에 업드리게 하고는 뒤로 살짝 빠져 포포프에게 양보를 한다.
포포프는 업드린 그녀를 뒤에서 공략한다.
그녀 입에서 더욱 큰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나는 TV앞의 의자에 앉아 두 쌍의 성교를 라이브로 지켜보며 내 물건을 만지고 있다.
아내와 한참 몸의 대화를 나누던 웨인이 아내의 이끌고 옆 침대로 넘어온다.
그리고는 나탈리아 앞쪽에 앉자 그녀는 웨인의 성기를 입으로 빨기 시작한다.
나탈리아의 앞뒤로 두 남자가 위치해 있고 순간 아내만 외톨이가 된다.
아내는 포포프를 뒤에서 포옹하며 그의 키스를 받아낸다.
의자에서 일어나 그런 아내를 향해 다가가 오른손가락 두개로 구멍속을 채워주고 흔는다.
하지만 아내의 구멍은 어느덧 손가락 몇개로 위로해줄 수 있는 사이즈를 벗어났다.
세개... 네개......
나는 거실로 나가 소파에 기대어 자고있던 브라운을 깨운다.
잠시 휴식이 도움이 되었는지 비교적 맑은 정신으로 눈을 뜨는 브라운.
벌거벗은 나의 모습을 보고는 움찔한다.
나는 브라운에게 광란의 파티에 동참할것을 종용한다.
아릇한 미소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행하는 브라운.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는 자신만 즐기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에 화가 난듯 순식간에 옷을 벅어 던지고는 아내의 뒤로 다가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자신의 성기를 아내의 구멍에 밀어 넣는다.
예상치 못한 그의 공략에 순간 당황한 듯 움찔하며 뒤를 쳐보는 아내.
하지만 이내 새로운 쾌락을 만끽하며 몸으로 받아 들인다.
이렇게 남자 셋 여자 둘의 광란의 파티는 밤샐줄 모르고 지속이 되고 있다.
잠시뒤...
" 누나 쌀것 같아...으~ "
" 핰~ 벌써....? "
" 으~~~~~~~~~ "
브라운이 합류하자마자 아쉬운 마무리를 한다.
아내의 성기 속에 사정을 하고는 옆 침대로 자리를 옮겨 앉는다.
본인도 못내 아쉬운듯 남은 생존자들의 몸의 대화를 지켜보며 휴지로 성기를 닦는 브라운...

어느덧 피니쉬를 향해 달리는 네 남녀...
포포프의 사정과 함께 파티에서 하차하는 그와 나탈리아...
이제 남은 주인공은 아내와 웨인.
누워있는 웨인위에서 아무런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채 마음껏 허리를 흔들며 쾌락의 끝을 향에 달리고 있는 아내...
" 누나.... 나온다!!! "
" 핰~ 듬뿍 싸줘... 아~ "
" 싼다.........! "
" 보지 끝까지 싸줘.... 아~~~~~~~ "
격렬했던 광란의 향연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순간이다.
침대에 그대로 널브러지는 아내.
그 옆에 역시 숨을 헐떡이며 누워 버리는 웨인...
나는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고 브라운에게 눈인사를 하고는 씁쓸한 마음으로 옆 객실로 향한다.
객실안으로 들어와 욕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걸레 아내의 광기어린 기억들을 되살리며 자위를 한다.
오래되지 않아 사정을 하고 나역시 오늘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한다.

아침이 밝았다.
주마등처럼 스치는 어젯밤의 모습들이 기상과 동시에 스크린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아내를 전쟁터에 홀로 남겨 놓고 도망온것 처럼 마음이 무겁다.
이율배만적인게 그러면서도 지금 혹시나 또다시 아내와 그들이 몸을 섞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잠시뒤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다.
누구지? 혼자 생각을 하며 문을 향에 걸어간다.
방문을 여니 아내가 서있다.
" 아이 피곤해... "
" 벌써 일어났어? "
" 당신은 나 남겨두고 혼자 오냐? "
" ...... "
귀엽게 투덜대며 침대로 향하더니 입고 잇던 옷 그대로 침대에 눕는다.
" 아~ 이리로 와.... 좀 더 자자..... "
" 씻고 자! "
" 씻었어.... 이리와! "
나를 부르는 아내.
아내 옆에 누워 묻는다.
" 다 일어난거야? "
" 아니... 다 쓰러져 자고 있지.... "
그때 침대 한켠에 뭉쳐져있던 어제 자위의 흔적... 티슈 뭉치를 보는 아내.
" 당신... 어제 그렇게 하고 와서 또 딸딸이 친거야? "
" 음...그게........ "
" 됐어....... 할때 제대로 하던가..... "
" 하하... 근데 어제 당신 장난 아니더라... 그 생각 하니까 잠을 바로 잘 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했지.... "
" 좋냐? "
" 그래 좋다... 어디... 걸레좀 만져볼까? "
아내의 성기를 만진다.
노팬티다.
" 아이 왜그래...... "
" 뭐야... 씻었다며? 그새 또 물이 나온거야? "
" 몰라! "
" 대단하다... 기다렸다가 좀더 하고 오지 왜 벌써왔어? "
눈을 흘기며...
" 그러니까... 내가 얘기했잖아? 당신 없을때는 안한다고... 눈치없이 혼자 오고 있어!  그리고 백인년하고 하니까 조.......... "
가볍게 키스를 하고 아내를 꼭 안는다. 그리고 그대로 잠이 든다.

항상 그렇듯...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일상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몇일전 이팀장과 미연이의 이혼 소식에 마음이 많이 무겁긴 하지만 타인의 가정사까지 내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다.
지난 시간들의 아내의 음탕한 모습을 자주 떠올리며 성공적이(?) 부부관계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내 역시 섹스에 있어서는 적극적인... 조금도 숨김 없이 속마음을 오픈하며 즐거운 부부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남의 시선을 피해 나의 성기를 더듬는다던가 하는 과한 애정 표현에는 아직도 적응이 않된다.
두달전 외국인들과의 광란의 파티 이후에는 워낙 그 여운이 길다보니 서로 아직까지는 초대남에 대한 욕구가 없지만 만약 아내가 다시 초대남을 요구한다면 프리하게 언제든 동의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어제밤 아내와의 애널 섹스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질 않는다.
초대남을 통해 적당한 질투심과 극도의 흥분감 등등, 또 그것을 통해 지칠줄 모르는 부부관계... 우리 부부에게는 결코 나쁘지 않은 결과만 있어 더 없이 행복하다.
매번 느끼는 바지만 금요일은 너무 행복하다.
내일이 휴일이라는것 보다는 출근 부담없이 밤새도록 아내와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더 큰 행복을 느낀다.
특히 지금처럼 금요일 오후 시간대가 되면 더더욱 그렇다.
휴대폰의 진동이 울린다.
아내에게서 온 문자다.
' 오늘 퇴근시간 맞춰 당신 회사 근처로 갈께! 다른 약속 하지마... 놀라지도 말고... 기대해! 호호'
두달만에 다시 초대남을 맞이하게 되는 것인가?
약한 질투심과 과한 흥분감이 밀려온다.
이제는 어떤 놈일까 기대감마져 든다.
나역시 문자 회신을 보낸다.
' 오늘은 살색 스타킹에 화이트 미니 스커트로... 당연 노팬티, 노브라... "
아내의 회신을 기다린다.
" 변태새끼!!! 알았어! "
그렇게 오늘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허접한 이야기에 크나큰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나 제가 올린 이야기가 추천순 조회에서 모두 상위에 랭크되 더없이 영광입니다.
아울러 다음 이야기의 소재를 여러분들께 공모 의뢰 드리오니 댓글로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 추천 클릭 잊지 마시구요!!!
다음 이야기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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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Comments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집니다. 굳스토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