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말못할 속사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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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말못할 속사정 (3)

남의것도좋지 9 1173 4
침을 먹고 욕을 먹을때마다 그녀는 점점 흥분하였다. 이성을 점점잃어가면서 남자친구에 대한 생각은 하나도 나지 않았다.

"흐 걸레같은년 넌 역시 이런섹스가 좋아 그치?"

남자는 침을 한번 `퉤`하고 뱉은뒤 조롱하듯 말했다.

"네. 너무 좋아요. 매일 이렇게 박히고싶어요."

"그래 니 개보지 존나 박아줄게 이년아"

기가 세보이게 생긴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순종적인 말들은 남자의 흥분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충분했다.

"뒤로 돌아 개년아"

어느정도 달아오르자 남자는 그녀를 후배위로 범하기위해 그녀를 뒤돌려세웠다.

그녀의 보지는 벌써부터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오랜만에 하는 격한 섹스여서 그런지 홍수가 난것마냥 다리사이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남자가 그녀를 뒤로 돌리고 천천히 후배위로 삽입하는 순간

그녀는 "하앙"이라는 외마디 신음으로 좋다고 화답하였다.

"아 보지년 걸레보지답게 존나 잘쪼이네? 어? "

천천히 피스톤질을하면서 남자가 희롱하듯 말했다.

이에 화답하듯 그녀는 신음섞인 대답으로 엉덩이를 움직이며 말했다.

"보지 기분 좋아요. 하앙"

"후우 이런 음탕한 암캐인줄은 나만알텐데 아 존나 맛있는년"

남자는 쪼이는 보지에 놀라면서 그 느낌이 마치 블랙홀이 빨아들이는 것과 같은것에 더욱더 흥분하였고 그녀는 자기에게 쏟아지는 음탕힌 욕들과 하대당하는 기분을 느끼면서 더욱더 흥분했다.

그녀는 조금씩 박히면서 부족했는지 남자에게 요구하였다.

"어..엉덩이.. 때려. 주세..요..하읏..하앙.."

"이 이년 맞는게좋지? "

(찰싹)

"좋아 이년아?"

(찰싹)

"좋냐고 걸레년아"

"어흑 너무좋아요. 기분 너무좋아아..하앙..하앙.."

그녀는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맞으면서 마치 암캐같이 헥헥대면서 좋다고 신음을 냈다. 

남자도 그에 맞게 엉덩이를 때리면서 피스톤질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후배위와 동시에 남자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으며 속삭이듯 얘기했다.

"어때 이렇게 거칠게 박히니까 좋아?"

"네 너무.. 하앙..조...좋아요"

"걸레같은년 남친 보다 좋아?"

"네.. 남친..하읏..보다...훨..씬..자극적..하앙..이라 좋아요...하앙"

"나도 너 존나 맛있어. 너 이제 내좆집이야 알았어?"

"네..네에..하읏.. 좆..집..할게요.. 하응..하앙.."

그녀는 아무생각없이 박히면서 음란한 대화를 통해,  그리고 이 상황에 엄청나게 흥분하였다.

처음만난 남자, 그리고 전혀 자기스타일이 아닌 사람, 그런데 지금 박히면서 좋다고하는 상황

자기가 통제할 수없는 상황에서 그리고 호감도 가지않는 사람에게 따먹힌다는 사실또한 그녀의 보지가 홍수가 되는원인이 되었다.

카페는 빗소리와 더불어 그녀의 신음소리 그리고 엉덩이에 손바닥이 마주치는 소리 남자의 약한 신음소리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야한 음악처럼 울려퍼졌다.

남자는 충분한 흥분에도 불구하고 더욱 더 자극적인걸 원했다.

다시 그녀를 앞으로 돌려세우고 가슴이 보이자마자 남자는 손으로 가슴을 한 차례 손바닥으로 때렸다. '찰싹' 소리와 함께 그녀는 외마디 신음소리를 냈다.

"이정도로 맞는거 좋아할줄은 몰랐네?"

남자는 흔적은 남지 않도록, 그러나 소리는 크고 적당한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스윙으로 그녀의 가슴을 여러차례 때렸다.

"하앙...하윽...하윽.. 좋아...좋아요...아아...하앙...하응..."

흔히 말하는 스팽의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그녀의 신음또한 더더욱 거세졌다.

남자는 이제 홍수가 난 보지로 대상을 변경하였다. 보지는 맞으면 민감해지는걸 남자는 잘 알고있었기에 가슴을 때리던 강도와는 다르게 아주 살짝 치면서 그녀의 반응을 지켜 보았다.

(찰싹)

"아아아앙... 하아앙.. 그거 너무..좋아..하앙.."

물로 덮혀진 보지에 손바닥이 한번 어우러지면서 몇방울의 흥건한 보짓물이 살짝 튀기며 물의 겉표면을 손바닥으로 때리는 소리가 났다.

강도를 낮춘 스팽이었는데도 그녀의 신음은 그칠줄을 몰랐다. 아니 오히려 더욱 더 흥분하여 이전보다 더 많은 물을 쏟아내었고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중이었다.

남자는 그렇게 살짝 살짝 때리면서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줬다. 클리와 보지를 번갈아가며 핥아주었고 만져주며 때리고 이걸 반복하니 그녀는 정말 미쳐버릴지경이었다

"아아아... 기분이..이상해..요..아...싸고...싶어..하앙...하아...흐윽..."

남자는 자신의 욕구해소보단 이 여자가 오르가슴을 얼마나 느끼는지 또 어디까진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점점 행동들을 반복하다보니 그녀는 오르가슴에 닿을듯 말듯하였다.

10분정도의 시간이 지났을까? 반복적인 자극은 그녀를 더이상 버틸 수 없게되었고 보지에 손만 갖다대어도 몸 전체가 전율이 일어나듯 움찔거리기 시작했다.

남자는 그때서야 다시 삽입을 시작했다. 방금까지의 엄청난 자극뒤에 이어지는 삽입은 그녀를 더 기분좋게 만들어줬고 온 몸에 전율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하앙...아아...어떡해...아아앙...너무좋..아...하앙..하앙...쌀거..같아...쌀것같아요...아아아앙"

남자는 그 소리를 들을 수록 더욱더 격하게 피스톤질을 시작하였다.

"헉..헉... 존나맛있어.. 후... 내가... 더 기분좋게... 해줄게..."

남자는 피스톤질을 하며 그녀의 목을 한손으로 꽉 쥐었다. 서양 야동에서나 볼법한 일을 남자는 하고있었고 그녀또한 그것을 당하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다는 듯이 온 몸을 베베꼬고있었다.

그녀의 목에 남자의 손으로 꽉 쥐어지는 순간 그녀는 최근까지 못느껴봤던 최고의 기분을 느끼는 중이었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남자의 손의 힘이 조금씩 풀어질때는 아래에서 오는 자극과 위에서 오는 자극이 만나서 황홀해서 어찌할 줄을 몰랐다

"케..켁..하앙...오빠..너무..좋아요...이렇게..좋을줄..몰랐어..하응.."

"후..후우.. 나도 진짜.. 좋아.. 존나 맛있고.. 이제 맨날 너만 따먹을거야.. 그 보지.. 이제 내가 따먹을거야 알았어? 헉..헉.."

"으응..오빠 맨날..따먹어줘어..하응.."

두마리의 짐승들이 교미를 하듯 두 사람의 신음은 격해지기 시작했고 슬슬 정점에 다다르기 시작했다.

"아 씨발.. 쌀거같아.. 하.. 입에다 쌀테니까 다 먹어 걸레년아 알았어?"

"하윽..하..네에..하아.."

남자는 마지막으로 온 힘을 다해 피스톤질과 가슴을 때리며 목을 조르고 절정에 다다를 준비를 마쳤다.

이후 남자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자 그녀는 절정에 다다랐다.

"아아아앙.. 하아아....웁.....켁...하앙...가...갈..거같앙...하아아앙....흐으으응..."

"으윽....싼다!"

남자는 바로 싸기직전에 그녀의 입술에 가져다놓았고 그녀는 그대로 정액을 입속으로 받아 넣었다.

쭉 발사되는 정액을 온전히 다 받아먹고 남자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더욱 더 깨끗하게 닦도록 앞뒤로 살짝 흔들게 하였다.

그런데 정액이 다 나오자마자 그녀는 부리나케 싱크대쪽으로가서 정액들을 뱉어버렸다.

딱히 맛있어보이지 않는 정액을 그녀가 삼키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정액을 다 뱉고나자 남자가 뒤로와서 다시 백허그하며 가슴을 주물러주었다.

"뱉었네? 괜찮아 잘했어. 못먹을수도있지"

남자의 자지는 살짝 발기가 풀려있었고 그녀의 엉덩이로 이를 알 수 있었다. 천천히 남자는 뒤에서 서로의 몸을 밀착시키며 체온을 나누었다.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걸까'

여자는 아까 겪었던 모든 자극들이 점점 사라지자 이성을 찾게되고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었지만 느꼈던 자극이 너무나도 강하여 느끼면서 좋아했던 것이 자기 자신임을 다시한번 깨닫게되었다.

"이제 가주세요."

여자는 지친목소리로 남자에게 말했다.

"그래 많이 늦었으니 이제 가야겠다."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남자는 대답하였다.

"참, 핸드폰좀 줘봐"

"핸드폰은 왜요?"

그녀가 경계하며 말하였다.

"혹시 내가 보고싶을수도있으니까?"

'그럴일없어요.'

그녀는 내심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알았어요. 그쪽폰줘요."

남자의 폰으로 그녀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눌러줬다. 남자는 그 자리에서 한번 확인하려고 바로 전화를 눌렀고 곧 다른곳에서 진동이 울렸다.

"오케이 번호도 땄으니 이제 가야겠다."

여자는 카페특성상 번호를 두개를 쓴다. 남자는 그런점을 몰랐을것이고 여자는 그냥 알아서 차단해버리면 되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녀와 남자는 옷을 다입고 밖을 나가기로 했다. 그녀는 혹시모르니 먼저 나가달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남자가 그녀에 앞에서서 기습적으로 뽀뽀를 한뒤 말했다.

"그래요. 오늘 디저트 맛있었어요. 다음에봐~"

남자는 부리나케 나가더니 점점 빗속으로 사라졌다.

그녀는 차라리 어두운 곳에서 뽀뽀를 당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 잘생기지도 않은 얼굴을 봤다면 아까 느꼈던 흥분을 다 엎어버릴거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녀도 카페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남자친구는 이미 자고있었고 그녀는 돌아와서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였다.

사실 그녀는 아직 덜 해소되었다. 그러나 최근 섹스중 가장 짜릿했고 좋았으며 절정에 이르렀기에 거기에 만족했어야했다.

'다시는 그사람이랑 안할거야.'

이왕이면 몸도 좋고 잘생긴 사람과 하길 원하는 그녀는 다시한번 다짐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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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흥이롭습니다..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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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 기대만땅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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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필력보소 ㅋㅋ
재미집니다. 굳스토리
너무 재밋내요
너무 재미있어요!!